전지와 년화(녠화)
china paper cut 162.0cm x 97cm
죽포미술관
2022. 6. 17. 13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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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ina paper cut 162.0cm x 97cm
주로 동남아나 아프리카에서 살고 있는 코끼리는 거대하고 웅장하여 사자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존재이죠?
항상 무리지어 생활하며 새끼 코끼리를 보호하며 아끼고 사랑해 주기 때문에 가족애를 상징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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